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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0:31
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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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답답하네.. 본인만의 생각도 워낙 굳셀뿐더러
싸워봤자 저만 열뻗치는 것 같기도 하고 게시판에 더이상 추잡한 글은 올라오는게 싫어서 마지막으로 씁니다 더이상 대박님이랑 논쟁할 맘은 없구요 우선 의심한점은 죄송하고..하지만 저도 대놓고 의심하는게 죄송해서 대xxx로 모두 썼었어요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당신이 올린글에 반박하자면 제가 대박이야님을 그렇게 의심하는것보다 대박이야님이 다른 분을 '공대속의 여자'로 함부로 몰아가고 한 개인의 마음에 상처를 준행동은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어떤사람이 당신 친구한테 얼굴 못보는 인터넷이라고 '현실세계에서는 직장도 없고 가족부양도 못하고 집밥만 축내면서 기껏 컴퓨터 키고 앉으면 게임이나 하는 인간만도 못한 동물'이라고 취급하면 당신 친구가 기분이 어떻겠어요? 일반시민에게는 훼손당할 명예조차없기에 명예훼손죄를 적용하는것이 현실상 힘들다고는 하나 대박이야님이 말씀하신 '애야 오빠가 놀아줄까? 어디사니? 오빠가 차 끌고 가서 드라이브 시켜줄께' 이런말들은 명예훼손이아니라 '성희롱'입니다 어디 그분 한분만이에요? 다른분도 아예 자기집에서 기르는 개 취급하며 말하시더군요 다른 것들은 다 무시하고 넘어가고싶지만 저런 글로 그냥 평범한 한사람을 갑작스레 모니터만바라보고 집에 처박혀살지만 게임속에서 환영받는 존재로 만들어버리는 저런 글은 다시는 안쓰셨으면 하네요 그냥 아무글도 쓰지 말아야지 하고 넘기려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을 호구로 만들어 놓구 이틀지나서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다시 와서 저럴수 있는것인가 아무리 온라인이라도 저렇게까지 잔인한 인간이 있나 세상이 이정도인가 해서 몇글자 끄적여 봤습니다 역시 인벤은 괜히 누구랑 시비안붙고 눈팅하거나..가끔 피식웃는 글에 댓글이나 다는게 좋은것 같아요T_T 글은 진지하게 써도 겜할땐 유쾌하고 말많은 넘이에요.. P.S 전 대항하면서 최대한 많은사람들한테 밉보이지않으려고 애썼고.. 현실에서 성격도 싸우거나 오해가있었다면 먼저 사과하고 풀건 풀고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대항에서도 저와 싸웠고 해결을 못본사람은 조xx 한분밖에 없구요 그리고 이분은 제게 귓속말을 보낼분이 아닌걸 확신합니다 제가 접때 해명해달라고 여러차례 귓속말했는데 아예 대답조차도 없으셨던 분이죠 저도 더이상 구질구질하게 의심하기 싫네요 만약에 저한테 귓보내신분이 대박님이 아니라면 그분은 정말 싸워보지도 말 섞어보지도 않은사람한테 저사람 꼴보기싫다고 무작정 귓해서 욕하는 정신병자일 것 같네요 그리고 프로필 보시믄 아시겠다시피 이 아이디는 대항해 아이디와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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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제피로스서버 가영이(에스파냐) 36/64/47 *와우 굴단서버 호드 타우렌 드루이드 짠웅 주야드 부회드 -2009년12월28일자 계정삭제- -2010년12월28일자 계정복구- 짠웅>짠웅드루 로 닉네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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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