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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0:38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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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한시간 반 동안 플레이하면서..무려 일곱명이나 되는 유저해적을 보았네요.
갤리스 타고 계시던 술탄술레이만 님. 자카르타 주점에서 잠수중이시던 감금의유혹님. 멀리서 본 무사시켄죠님. 강습에 걸렸지만 운좋게 탈출했던 로빈손크루즈님. 재정비 할 새도 없이 바로 강습당했지만 또 운좋게 탈출한 네덜 국적의 영어로 된 이름의 해적님. 잘은 모르지만 지나치면서 보았던 에습 국적의 .관우 님 (잘 기억을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해역에서 검색 되던 포투 국적의 라기님.. . ㄷㄷㄷㄷㄷㄷ 무서워 죽겠어요 ㅠㅠ 싸울 힘이 없어서 맨날 도망치기만 합니다만.. 도망갈 틈이 없도록 많이 계시니;; 국적도 다들 제각각이시고 ㅠㅠ 징징거리는 것도 부끄러우니, 그냥 저는 여태까지 했던 것처럼 지식의 힘이나 계속 키워가렵니다.. 만약 윗분들과 논전으로 붙는다면 어쩌면 이길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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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스로를 비난합니까? 비난은 다른 사람들이 다 해주는데. - Albert Einsten
아아, 자유여! 네 이름으로서 그 얼마나 많은 범죄가 저질러졌는가? - Adam Jeanne 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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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