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일곱명이나 되는 유저해적을 보았네요.


갤리스 타고 계시던 술탄술레이만 님.

자카르타 주점에서 잠수중이시던 감금의유혹님.

멀리서 본 무사시켄죠님.

강습에 걸렸지만 운좋게 탈출했던 로빈손크루즈님.

재정비 할 새도 없이 바로 강습당했지만 또 운좋게 탈출한 네덜 국적의 영어로 된 이름의 해적님.

잘은 모르지만 지나치면서 보았던 에습 국적의 .관우 님 (잘 기억을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해역에서 검색 되던 포투 국적의 라기님.. 


.


ㄷㄷㄷㄷㄷㄷ 무서워 죽겠어요 ㅠㅠ

싸울 힘이 없어서 맨날 도망치기만 합니다만.. 도망갈 틈이 없도록 많이 계시니;; 국적도 다들 제각각이시고 ㅠㅠ

징징거리는 것도 부끄러우니, 그냥 저는 여태까지 했던 것처럼 지식의 힘이나 계속 키워가렵니다..

만약 윗분들과 논전으로 붙는다면 어쩌면 이길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