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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04:14
조회: 622
추천: 0
모험가분들 등등..다 보세요~퀘하러 리우나 카리브지역 들리실때 개척지 들려서 도시관리 클릭하는 습관좀 길러욤 ㅎㅎ
모험가 분들이면 아실만한 다른 세계 (테노치 티틀란) 퀘스트가 개척지 문화도 3.5만에 나온다는 사실을 아세요? 테노치 티틀란 선행이 주머니쥐의 지도 였는데.. 그걸 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 혼자 원하는건 아니고.. 모험에 정통하신 많은 분들이 원하실거니깐요 현재 문화도 1만을 넘은 도시는 페르남부쿠가 유일한거 같네요...2.5만 인가.. 공헌증 작업때문인진 몰라도.. 올려주신 분들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참고로 문화도 가장 올리는 좋은방법이 성탄절알바 뭐시긴가 그거 바치면 좋다고 하던데.. 그거 아니라고 해도 개척지 스칠때마다 내려서 한번 봐주세요... 특히 문화도 약 1만 이내로 남은 폴투분들은 더~!! 내가 발견한 카드가 있을까...라는 그 두근두근함을 느끼세요 ㅋㅋ 카드 잃으면 다시 발견되고 좋잖아요... 참고로 저 트로이 헌상 했을때 공헌증 28장인가 받은거 같네요.. 글고 현재 문화도 3.5만이 안된 서버는 제피 밖에 없데요 ㅠㅠ 모험가 분들도 어떻게 공유받을 수 있는 대화방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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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로스 포르투갈 Katrina 64/58/47 기사작 직업 : 필로조프 길드 : 고기 베불리 먹을 수 있는 부산경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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