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II코바II입니다.

한 일주일간 실제 동남아시아를 유랑하고 왔습니다.
온몸이 흑인처럼 변해서 돌아왔네요.

그동안 폴투까페에만 간간히 글 쓰고 인벤은 쉬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직접 향신료를 보면서 대항이 제일먼저 떠오르더군요.
일단 짐 정리후 여행했던 사진 정리하면서
게임상에서 보았던 향신료의 실제 모습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대항 되세요.

휴가를 일찍 갔다오니 이제 남은건..... ㄷㄷㄷ

P.S 여행 다녀와서 게시판을 보니 좀 적응이 안되는군요.
다시 군렙 고고씽
유해에겐 무한강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