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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6:54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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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공 가격 논란에 대해서...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시장성의 논리 운운하면서 안팔린다고 뭐라그러면, 가격을 내리는게 정상 아닌가요?
자기들 말이 논리에 어긋나다고 생각 안하세요? 자신들의 말이 맞는다고 말하지만 시장성의 논리 운운하면서 하루에 한두대 판다는 글은 뭐죠? 안팔린다는 소리는 공급보다 수요가 적다는 뜻 아닌가요? 그러면서 무슨 시장성 논리인가요;;; 지금 배는 만들어도 안팔리는게 현실이라면 가격을 내려 파는게 정상 아닌가요? 근데 지금 현실은 어떤데요? 7500이라는 금액이 상징적인 금액이 되어서 안팔려도 가격은 안내려가는 현실이 정설 아닌가요? 배가 하루에 1~2대 팔린다고 징징대거나 그러면서 뭐가 시장성의 논리 운운합니까? 시장성의 논리 운운하려면 가격내리고 더많이 파는게 시장성에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제 댓글에 제가 뭐 조빌이라도 가지고 안찾아가서 가격이 비싸다는 식으로 생각하신 분들이 있는데요. 가난한 모험가가 조금이라도 싸게 사보려고 조빌가지고 백방으로 수소문 하면서 사려고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싼 아이템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카트리나님이 잘 아실겁니다. 제가 값비싼 연금술 템들을 어떻게 카트리나님한테 제조해서 얻어갔는지는... 그런 노력을 했는데도 값비싼 가격으로 받아 가는 사람들을 보면 조빌 핑계는 귓등으로도 안들립니다. 그리고 조선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데. 오히려 육메퍼면 계속 운전해야하고 피곤함등등을 동반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조선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요? 조선 맡겨놓고 육메 한탐 퍼오는것도 괜찮을텐데요? 하루에 한두대 팔리는거 내내 묶여 있는것도 아니고. 핑계꺼리밖에 안됩니다. 저보고 모험하는 시간에 육메퍼라 하는 분, 하루에 한두대 팔리는 거 조선 해놓고 육메 퍼고 와서 완성한거 주고 하는 식으로 해도 충분히 될거 같네요 1~2대 팔리는 거면. 솔직히 풍임화산님 말씀에 전적으로 100% 동감하는 건 아니지만, 틀린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결국은 노력에 대한 보상운운하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억울하면 조선해라. 축구선수 못할때 까면 니가 함 해봐라 하던 누구가 생각나네요. 논란의 의견이라도, 자신이 조선한다고 자신의 옹호적인 입장으로만 피력하지마세요. 사는 사람입장도 생각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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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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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