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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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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때 남 정액 만진썰 ㅇㅇ간단한 말년때 썰인디..
사수침낭 부사수침낭 2개가 있는데 하사쉑 하나가 내 침낭에서 자고 있었음 깨운 다음 하사쉑이 보내고 자려고 침낭에 들어감 근데 가래침 같은게 침낭 안쪽(정확히 사타구니쪽)에 묻어 있었음 손에 다묻음 냄새 맡아보니 레알 한겨울 이었는데 봄향기 가득한 밤꽃 냄새가 내 콧등을 스쳐감 내 코가 이상한가?? 생각이 들어 후임한테 냄새 맡아 보라고 함 후임이 ㅇㅇㅇ병장님 혹시 딸치셨습니까?? 이래서 빡쳐서 후임이랑 침낭 바꿔서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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