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관종으로 손가락질 받지만...

한때는 수많은 남정네들을 잠못이루고 딸잡게 만들었던 대단한 여배우였죠~!

성형도 뽀샵도 없던 시절에 저정도면... 어우야~

김부선 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