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악술 패치 이후 3~4년만에 복귀하면서 기존 체라 소서도 좀 키우고 어쌔도 좀 키우다가
활아마에 도전? 해보기로 했습니다.
뭐 그냥 대충 신뢰마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마존 게시판 좀 파보니깐 최근 메타의 변화가 심상찮더라고요.
신뢰의 재료도 요즘은 거의 그랜드 메츄리가 대세인 것 같았고
신규 템들도 인해 윈포마가 급격히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인 듯 보였습니다.
그렇게 깊이 들어가면서 아 이게 대충 모자이크씬 키우는 거랑은 좀 다른 차원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이거 자룬이 제법 들어가겠다 뭐 그렇더군요.
일단 신뢰가 하나 있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뭐 윈포마를 하려고 해도 용병한테 신뢰를 줘야하니깐요.
그래서 둘 다 하자 이랬는데 그러면 또 3솟 매직 뚜껑도 2개에 지증속 주얼도 더 많이 필요하고
아..뭔가 머리가 복잡해지고 막 그렇네요.
근데 그랜드는 다발사격이 8프레임이라 또 좀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전 속사보다 뭔가 다발쪽이 취향이라
잡소리가 좀 길었는데 그랜드 메츄리로 가는 게 맞는지도 좀 궁금하고 15피해증가랑 3명중도 필수 인지,아님 한 10피해증가만 있어도 될 지 잘 모르겠고요.
결국 신뢰,윈포 둘 다 해보는 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