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보면 "몇십억 썼는데 옵션 안 나온다", "왜 접는지 알겠다" 같은 글들이 자주 보이던데

물론 그런 라이트 유저분들과 직접 비교할 건 아니지만, 

디아4 유튜브 라이브 방송하는 분들 플레이하는 걸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겁니다

저도 게임을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라 큐브작이나 레벨링, 파밍 정보 찾는 게 너무 힘들어서

스트리머분들 방송 보며 채팅으로 이것저것 물어가면서 배웠는데요.

진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배우고 나니까 제 기존 플레이 방식의 90%는 잘못됐거나 엄청 비효율적이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