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던전 탬이든 명예든 거불을 거래가능으로 바꾸는건 임시방편이지 해결책이 아님

뉴비가 시작해서 장비를 맞추는 일련의 과정들이 힘들다고 그냥 현질해서 사서 피브이피를 즐겨라? 이건 도대체 무슨 마인드인지…

그 과정들의 재미를 늘리고 피로도를 줄이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데 갑자기 명템을 거래해라?

그냥 접었던 유저들 돌아와서 명템 팔아서 쌀먹하고 뉴비들 그거 사서 얼마 즐기다가 또 다른 장비강화의 컨텐츠가 나오면?

똑같이 이 상황 그대로 유지하다가 또 거래? 그때가서 장비강화 힘드니까 머가리 깨진애들이 또 돈투자해서 올린거 장비 풀어서 뉴비를 육성해야되는거?

애초에 찬명템을 올리는게 현재는 많이 완화되서 올리는게 어렵지도 않은데 찬명 4셋 맞추는데 한달? 한달은 걸리나?

알피지 게임을 하는데 캐릭터 육성에 대한 컨텐츠가 없다? 그럼 그 게임은 그냥 죽은거지 지금 엘리온에서 계속해서 보상 강화를 하면서 그 과정에 대한 피로도를 줄이고 컨텐츠를 활성화 하려는데 올가미도 그중 하나고 사실상 누구나 시작해도 지금 상태면 무자본으로도 할만함 물론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해야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돈찍누 되는 게임으로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히 돈찍누 게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