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하는 유저들이 1년 반동안 피땀흘려 만들어놓은 현재 장비의 결실을

그냥 신규장비로 바꾼다는것도 솔직히 양날의 검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단 하룻밤만에 유저들한테 알람도없이 (수정)해놓고 줄직긋고 글자만 바꿔놓을정도로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게

이게임 운영진의 현실임


그냥 패치방향이 좋고 나쁘고를떠나서
하룻밤사이에 오르고내린 돌파템 가격이 얼마며 그거로 손해본사람도 있을거고

그냥 자기들의 공지 몇줄이 유저들한테 어떤영향을 끼칠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고

그냥 현타가 줜나온다 그냥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이정도패치를 저정도로 생각없이 할 수 있는걸까? 이런게임이 존재했나 이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