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명 :  땅콩슈크림
2. 발생일시 : 매일이 지옥같아
3. 문의내용 : 적중도 vs 회피도

적중도,회피도가 굳이 있어야 할까?
pve, pvp로 나누어 건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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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에서 적중도가 없어도 되는 이유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점은
자동사냥중에서 기회의궁전과 저항의거리를 볼 수 있다.

이 둘의 차이는 적중도이냐 아이템 스펙이냐 이다

아이템 스펙만으로도 충분히 pve에서 차이를 나타내면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체력과 방어도 그리고 데미지가 중요 개념이지.

굳이 여기에 적중도, 회피도라는 개념을 넣을 필요가 있나?
엘리온은 논타겟팅 게임이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논타겟팅 게임에 회피도라는 개념이 웬말인가? 너무 구시대적 발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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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에서 적중도, 회피도는 더더욱 쓸모가 없는 스텟이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회피도 증가 스킬과 회피 스킬은 엄연히 다르다. 필자는 회피도 증가 스킬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정확히 말하면 회피 수치를 없애야 한다.

경갑의 생존력이 분명 회피스킬이다. (예외로 회피 미스틱이 있다. 하지만 무적을 생존스킬로 쓰는 천갑이 회피를 콘셉트로 셋팅하는 건 아직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다시 본론으로 와서, 적중도,회피도의 문제점은 *상황에 따라 항시 무적이거나 항시 불필요한 스텟이라는 점이다.
경갑이 회피도 증가 스킬을 써도 적중도를 극으로 올리면 무용지물인 것이 말이나 되나?
반대로 회피도를 극으로 올릴수 있다면 이는 무한무적 상태인 것이 말이나 되나?

여기서 *상황이란 업데이트나 패치에 따라서 유불리가 확연하게 두드러 진다는 점과 유저의 노력으로 셋팅한것이 한순간에 무용지물이 된다는 점이다.

그 전에도 이러한 문제점을 예견한 바가 있다.
회피도 300증가 스킬이었을때 적중도350으로 무용지물이 되자
개발팀은 패치한번으로 회피도 600증가로 올린 적이 있다.
문제는 적중도는 스펙으로 올린 것이고 회피도는 패치로 올라간 것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는 일어난다.
7단 적적적룬이 나온다면 상당한 스펙노력이 필요할것이다.
이때 또 한번 회피도 600증가가 1000증가로 패치한번으로 무마한다면 개발팀의 장난인것인가? 유저를 농락하는 것인가?

적중도와 회피도를 없앤다면 이러한 복잡한 수식을 없앨 수 있고
필중(적중도600증가),적중(적중도250증가),저릿함(회피도250감소) 이러한 것을 심플하게 할 수 있다.

적중도는 방어구관통도(물관,마관),주피증 등등으로 대체 방안
회피도는 방어력,받피감 등등으로 대체 방안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회피도 우선 입장도 적중도 우선 입장도 아닌 **새로운 전투 방식을 지향하고자 바란면서 이 긴 글을 마친다.

(**새로운 전투 방식은 군중제어기술cc 방식을 말한다. 이 글에 대해선 다음 글을 읽어 주길 바란다.)




to 고객센터 직원
긴 시간 고심하여 적은 글입니다.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개발팀에게 요약,편집하지 마시고 그대로 복사하여 전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