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이 깃든 연주를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프리야는 친절한 마음씨를 가진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자연과 소통하며, 듣는 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녀의 노래는 어느 날 우연히 인터넷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던 프리야의 바람은 이루어졌지만, 곧 유명세는 족쇄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루미아섬에 나타난 프리야! 
과연 그녀는 루미아 섬의 관객들에게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로드맵과 공식 트위터에서도 새로운 정보를 공개중입니다!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EternalRetur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