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을 포기한 게 아니야, 잃어버렸을 뿐이지."

테오도르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맞히는 자신의 재능으로 놀라운 일들을 해내고 싶었죠. 

하지만 그 재능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때, 사회는 테오에게서 그 꿈을 빼앗아버렸습니다.

꿈을 잃은 테오는 방황하였습니다. 현실에서 도망치듯 군인이 되었지만, 거기서도 테오는 안정을 찾지 못했죠.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멘토 덕분에, 테오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능력을 옳은 일에 쓰고자 다짐하였습니다.

테오도르는 자신의 능력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루미아 섬으로 왔습니다. 
주역으로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해 자신의 힘을 쓰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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