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작러 되면 비공정이 제작하고 싶어서 주변분들에게 물어보다가
지인 부대 사건??을 듣게 됬는데 이게 정상인건지 아닌지 알고싶어서요.
결과를 듣고 1인 부대를 팔지 다른 부대를 들어갈지 결정될거같아요.

일단 지인분께서 얻고싶은 아이템이 있어서
비공정을 2대를 돌릴 수 있게한다고
중간에 도움을 부대에 친한분들에게
암철 광석 600개랑 코크스(군표템)400개?를 받으시고

그 이외 도움은 하나없이
모든 재료는 흐큐제작+남는 재료 또한 부대창고행
(남는건 세번째 비공정 제작하신다고..)
게다가 받은 도움은 전부 길로 환산해서 돌려주셨다고함..

그렇게 두대를 일주일간 
완성 시키셨는데

제작 후 한달동안 비공정은 건들지도 못하셨다고함

이유가 보내는 것도 확인하는 것도 부대장이했고
보통 비공정이나 잠수정오면 무슨 아이템이 나왔는지 시트라던가 스크린샷으로 놔주신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일절 없이 그냥 부대장 집사창고로 직행했다고함..

지인이 따지기 쪼잔한거 같다고 그냥 호구처럼 한푼도 못받고 그냥
이외 것들도 여러방면에서 화딱지나서 만든 비공정이고 머고 부대를 나가버림


이거 자기손으로 비공정 만들고 템이고 길이고 1도 못먹어도
못따지는 부분이에요..?
이럴거면 부대 따로 만들어서 비공정 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