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메인 퀘스트를 끝내고 나면 솔루션 나인 9-11 거주동 앞에 위 npc가 생깁니다.

말을 걸면 기억 복원을 했고 죽은 친구들과의 추억이 돌아왔다고 하며 그 시절이 그리워져서

아이들에게 놀이를 가르쳐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가까이가면 위 사진처럼 '1000개 가자!' 라고하는데.... 비슷한 말을 하던 npc가 있었죠.


7.0 진행 중에 리빙 메모리의 예스터 랜드(27, 33)를 가보면 똑같이 줄넘기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미 완료하신 분들은 임무 다시하기를 통해 리빙 메모리 진입 전 시점으로 돌리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리빙 메모리에서는 영원인들이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했었는데,

이 아이들이 npc '도리암'의 친구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참고로 '1000개 해보자' 라는 대사는 구작에서 나왔던 대사 오마주라고 합니다. 아마 파판9 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