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극성 자칭 페미니스트를 지향하는 ㅇ ㅣ ㅈ ㅏ ㅎ ㅖ 라는 만화가가 있었음. 레진코믹스에 만화 연재중이었고 자기가 메갈이랑 워마드를 한다고 강연에서 당당히 이야기할만큼 그쪽녜들한테는 전폭적인 지지와 인기를 가지고 있었음.

ㅇㅈㅎ가 레진에 연재했던 만화인 미지의 세계는 일부 어느 면만 놓고 본다면 그래도 예술적인 가치도 있었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인기가 많았나봄(필자는 ㅇㅈㅎ 싫어해서 예전부터 블락때리고 만화는 보지도 않음.)

ㅇㅈㅎ가 페미계의 어둠의 ㅇㅈㅎ라는 별명까지 생기고 음지와 그렇고 그런곳에서 추앙받을때(대충 클로져스 티나 성우 사건 이후에 터짐) 트위터에 한 공론화 글이 올라옴.

자신은 ㅇㅈㅎ와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였는데 자신이 미성년자일때 ㅇㅈㅎ가 자신을 ㅇㅈㅎ의 남자 지인에게 성폭행 당하도록 사주했다는 것임.

피해자가 주장하는 건 이러함. ㅇㅈㅎ와 피해자는 절친한 사이였음. 이때의 피해자는 미성년자. ㅇㅈㅎ는 좋아하던 남자 지인이 있었는데 평소 자신의 외모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터라 쉽게 대쉬하지 못했음. 그래서 자신이 생각할때 젊고 예쁜 피해자를 자신의 거울로 삼았고 남자 지인과 한번 자보고 싶었던 열망에 남자 지인과 피해자를 사귀도록 종용한뒤에 남자 지인이 피해자를 모텔에서 강간하도록 만듬. 물론 여기에 동참한 남자 지인도 쓰레기.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ㅇㅈㅎ는 그 이야기를 각색해서 만화로 그림. 그 만화가 포도주와 포타주.

사건이 터진 후에 ㅇㅈㅎ는 계약을 맺고 있던 모든 만화 플랫폼과 계약이 끊김. 출판사 포함 ㅇㅇ 현재 자신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고소하겠다고 변호사를 통한 입장문을 밝힌 후여서 ㅇㅈㅎ라는 초성으로 말하는거임.

내가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봤던건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