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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이피엘 입성, 토트넘에 입단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

그러나 이미 박지성으로 인해 유입된 수많은 해축팬들은 과거보다 수준이 높아진 상태

토트넘 첫 시즌부터 손흥민의 경기를 보던 사람들은 의구심이 들었다

이유는 축구 지능에 대한 것이었는데

대표적으로 오프더볼과 바디포지션에 대해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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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손흥민의 경기력을 참지못한 기존 해축팬들의 분노 표출

디시 해축갤 발 '느그흥' 탄생.

하지만 여기서 큰 문제가 발생한다

손흥민은 당시 경기 흐름을 읽는 축구지능은 부족했지만

수비를 앞에놓고 시저스 후 공간을 만들어내 슈팅을 때리는 것이 탈 아시아급이였고

좋은 슈팅력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골을 넣기 시작한것이다

결국 손흥민의 상승세에 편승한 새로운 해외축구 팬들이 양산되었고

이들은 후에 일명 '손뽕' 이라 불리우며 기존 해축팬들과 대립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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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골을 계속 넣기 시작하자

느그흥이라며 까던 의견이 주류였던 해축팬 세력들에 반발해 일어난 손뽕들은

기존 해축팬들을 손까라고 명명하며 그들의 정신적 지주인 박지성을 후려치기 시작

이때부터 '버기' '곰보'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스탯(통계)을 들먹이며 축구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일관

이것이 바로 손박대전이 열리게 된 내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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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지도하에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손흥민은

기존 해축팬들의 분노를 잠재울수있었고

현재는 많이 식어서 예전만큼의 열기는 없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