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강입니다
오늘은 로패후 (패치후) 좋아진 헤딩플레이
2미터 선수로 비교해보는 영상입니다.


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저번 주 로패전에 플레이를 해본
현역 2미터 공격수 중에서는





가장 준수한 능력치 가지고 있는
BOE시즌 칼라이지치인데요



헤딩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선수인데



( 11월 20일 헤딩 체험과 로패후 27일 다시 플레이해봄) 




아직 로패전 영상이 남아 있어서
로패전에는 어떤 부분이
2미터 선수도 헤딩이 안 됐고
로패후(패치후) 2미터가 선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로패전





로패전에는 적 수비가 
공중볼 경합 자체를 많이 이겼지만




크로스가 잘 들어가면
헤딩골은 종종 들어가긴 했습니다.


로패후



헤딩골이 안 들어가도 
공중볼 건드는 과정이 많아짐



골키퍼보다 먼저 헤딩하는 2미터 ㄷㄷ





패치되고 먼가 더 날렵해진 기린킥 



이거 생각나더라고요 ㄷㄷ



무엇보다 패치 전에는 롱헤딩 골이 없었는데
패치 후 롱헤딩 골도 넣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헤딩은 상향이 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특정 단일팀 하시는 분들은



크로스가 좋은 선수가 제한되신 분이 많아
헤딩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스트리아 선수가 조금 직선적인 크로스만 잘 들어감)




상대방 델피에로 크로스처럼
감기는 크로스가 아니고서는
헤딩 정확도가 떨어진 면도 있었습니다.
(헤딩골 넣은 선수 앙리)



그만큼 헤딩하는 선수도 중요하지만
크로스 주는 선수도 고려하시는 게
좀 더 좋은 헤딩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패치후
수비 AI가 하향이 있어서 그런지
적 수비들이 자리를 못 잡거나
종종 얼타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공중 제공권을 가져오기  
편해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원래는 아이콘 비어호프 은카도
비교해드리려고는 했는데
헤딩은 좋은데 너무 안 올라가기도 하고
체감도 무겁고 사용하기 힘들더라고요.




칼라이지치는 나름 위치선정,침투움직임이 
좋아서 기회가 더 많았던 거 같고요.

조금 더 무거운 체감이나 
헤딩 등 적응해야겠지만 

최종적으로 키가 큰 타겟터를 써서 
조금은 좋아진 헤딩 플레이가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적으로 만나서
괜찮았던 헤더 공격수는
앙리,클로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