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좀 그렇지만 K리그 경기 솔직히 성남 빼고는 본지 오래 되었음..

탄천은 꾸준히 갔지만 그것 말고는 없고.

K리그 시즌 나오고 선수 이것저것 써보다 보니까 괜히 친밀감 생기고 아 이런 선수가 있었구나 생각도 들고 그냥 미페 보는 사이 얼굴도 익히게 됨.

K리그 홍보 차원에서는 나쁘지 않고 챌3딱이라 그런가 공경에서 실제로 K리그 팀 별로 못 만남..

그래서 딱히 게임 밸런스 해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

그냥 재밌게 익숙한 선수들 쓰고 자국 리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익숙해지고..

피파온라인 4가 이건 잘했다고 생각함.

물론 의견 다른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봄.. ㅎㅎ;; 그냥 저는 좋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