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말디니는 


아버지 파올로 말디니가 2008년에 득점한 이후 


13년 179일만에 득점을 기록했으며, 


할아버지인 체사레 말디니가 마지막으로 득점한 지 


60년하고도 22일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밀란의 빛이 되어주게.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