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등정도까진 대충 챌린지 구간이라 이야기하고 키보드나 패드나 비중이 비슷하네요
물론 1000등 미만으로 들어가면 패드유저가 65대 35정도로 많은걸보면  분명 어느정도 게임조작이 유리한거 인정합니다.

그런대 조금 이러한 문제를 생각해 보면 
지금은 잘 몰겠지만 프로게이머 중에서도 키보드 유저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불공평하다 이야기하시는분들은 현재도 슈챔에서 키보드로 사용하는 유저분들이 많이 있는대 
그분들은 만약  키보드 안쓰고 패드쓰면 그냥 싹다 1등하겠네요 ? 불리한대도 키보드써서 
슈챔이었는대 패드쓰면 날라 댕기겠어요 그런대 현실은 아니잖아요. 패드가 맞는 사람이 있고
키보드가 맞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약간 비꼬긴 했지만 분명 패드의 유리함이 존재해도 어느정도 실력이 되면 
그 부분이 크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키보드 패드 관련 이야기 하시는 분들 중에 키보드로 게임 바꾼다고해도 
프로게이머 하실 분 없잖아요? 그냥 패드하는 사람들이 좀더 유리해보이고 나는 같은조건이 아니라서 불리하다
그런대 이런 뉘앙스 많이 들어 봤는대 곰곰히 생각해보니 

경찰채용때 남자 여자 따로 구분해서 경찰 뽑아달란 소리랑 다를게 없습니다.

페미들이 말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경찰뽑을때 남자가 체력 유리하니 남자 여자 따로 경쟁하게 해달라 
그냥 아몰랑 해줘어!! 땡깡부리는 패미들이랑 틀린걸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주제에 벗어나 이야기하자면 세상 어디에도 모두가 공평하고 공정한 세상은 없습니다.
모두가 공평하다고 말하는 부잣집 자식도 거지집 자식도 모두 수능시험은 공평한 기회와 조건이다 말합니다.
그런대 이러한 수능시험도 A라는 사람은 한달에 몇천짜리 쪽집게 과외 1:1로 받고 B라는 사람은 인강들을 돈도 없어서 교과서만 보고 공부합니다. 그런대 모는 수능은 모두 평등하게 시험을 본다고 말합니다. .

다시 여쭙습니다. 
키보드패드 이슈를 말하시는분들은 지금말한 A와 B가 정말 둘다 공평한 조건에서 했다고 말할 수 있나요? 
분명 A가 더 많은 수능시험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죠. 하지만 모두가 공정하다고 말합니다.

왜그럴까요 ? 모두가 말하는 수능시험의 공정성이라는 것은 쪽집게 과외를 하든 공부를 안하든 
자신이 맞춘 점수만큼 점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공정하다고 말하는 거죠 


패드유저라고 경기시작할때 1점 플러스 받고 시작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러한 문제들은 자신들이 극복하고 앞서 말씀드린 수능이야기처럼 더 높은점수(피파에선 승수 라고 하면 맞을까 싶지만 승수라고 하겠습니다.)를 기록 하시면되는겁니다. 


뭐 쓰다보니 글이 길어 졌는대  이만 줄입니다.


1줄요약
1. 실력을 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