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시간 동안 피시방에서
60판 했고(워우)

그중 23판을
부산 핑8에서 상대 핑2랑 해봤는데
상대가 역핑 걸린 걸
본인이 체감함

상대 캐릭터 동선이 한박자씩 늦어서 꼬이고, 
상대가 수비시에 멍때리고, 
자기가 박스안에서 플레이시 패널티판정을 많이 받아서
상대가 역핑 걸린걸 본인이 체감함


자기 체감을 그렇게 믿는다면
핑 가리고 상대가 역핑 걸린거 체감할 수 있는지 부터 실험하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