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가랑 엄마 빼고 둘만 다니는데(12월생이라 만3세)
제법 소통이 되네요

방금 아빠는 회사 다니느라 참 힘들겠다 이러면서
이제 장난감 필요 없으니 회사가지말고 나랑 놀자 이러더군요

언제 이렇게 큰건지 ㅋㅋㅋㅋ
아가는 사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