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요약하자면
- 현재 백신은 2020년 3월 우한바이러스 기준으로 만들어졌음
- 백신은 바이러스의 단백질돌기를 표적으로 만들어지는데 변이가 생길때마다 단백질돌기가 변형되어서 백신 새로맞아야함
- 일반적으로 백신은 10년의 개발기간을 가지는데 우한바이러스 백신은 3~4개월 수준이라서 안전성 장담못함
- 백신은 한달에 항체가 40% 정도 줄어들어서 3달이면 안맞은 것과 동일함
- 현재 전세계적으로 3차 부스터샷을 주장하는데 3차를 맞은 이스라엘도 다시 감염이 되어서 이제 4차 접종 여론형성을 시작함
- 추적조사 결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회복된 '자연면역'을 가진 사람들은 다시 감염이 일어나지 않음
-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백신 항체가 떨어지면 재감염, 돌파감염이 일어날 확률이 올라감
- 백신을 맞은 간호사 집단을 조사 결과 미접종자(자연면역이 생긴)에 비해 구강에 바이러스균이 250배 많음
- 백신을 맞은 사람들끼리 서로 재감염시키는 결과로 인해서 다시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시작함
- CDC 에서 말하고 있는 천연두와 홍역에 백신이 필요없다는 말은 자연면역을 인정하는 것인데
  코로나는 의도적으로 자연면역에 대해 연구결과를 숨기고 언급자체를 피함

이 이론에 의하면 확진자 미친듯 늘어나는 것은 백신 접종률이 올라갔기 때문이며
결국 독극물을 돈벌이를 위해 3차 4차 N차 접종을 주장할 기세임
이 시나리오대로 가면 백신 접종률이 높은 우리나라는 거리두기 다시 시작하게 될 것이고
3차 4차 접종을 강제화해서 이번정권 넘기고나서 다음정권에서도 국민 면역은 이미 망가진 상태라서
백신접종하라고 주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됨

유일하게 백신에 신경 끈 일본이 지금 확진이 거의 안되는 것도 같은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