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무지성 찬성아니고 개선은 필요하다 입니다. 참고.
교대근무 특근수당으로 먹고사는 울산

대기업인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는
-특근하자 돈준다해도 노조에서 반대.
-대기업 생산직은 특근없이도 먹고살기 좋음.
-일안해도 성과금에 복지보장 호봉올라 월급보장인 신의직장.
-이래서 노조노조하는거고 기업만 머리아픈거임.

중소기업들은 절망임.
-실제 중공업부품,차량부품등 전부 중소에서 만들어 전달.
-현대자동차든 중공업이든 실제 극소수생산이고 조립만함.
-부품하나에 중소기업하나씩이고 몇백명이라 보면됨.

-52시간때문에 자연스레 공사기간이 늘어남.
-시간맞추기위해 인력 더 뽑아야하는데 ㅈ소기업이 돈이어딨음.
-추가인원당 4대보험부터 월급외 비용이 쌔서 특근쓰는게 나음.
-직원들도 특근에 먹고사는건데 오히려 돈안된다고 떠남.
-ㅈ소기업 생산은 직원도 회사도 52시간에 피해만 보는중.

결국 52시간은 ㅈ소기업만 온갖피해는 다보는 상황
현재 중공업 다시 호황기인데 대기업만 떵떵거리는 상황
모두에게 적용되는거 아니라는점 잘 압니다.
52시간과 최저시급은 인간다움의 최저를 보장해주죠.

그러나 이처럼 머든 과해지고 고이면 변질됩니다.
일안하고 최저보장 다받는 백수심보도 늘어나고있죠.
기업에선 ㅈ같으니 동남아쓰거나 공장을 해외에 두려하죠.
노조에선 절대못하게 막아대고 그래서 파업하는겁니다.

저도 당연히 폐지는 반대이나 개선은 필요하다봅니다.
현재 무지성 52시간과 최저시급은 노력하려는 이도 방해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효과봐서 90년대급 기업횡포는 없어졌습니다.
공론화도 빨라서 택배기사 사건처럼 빠르게 해결되고요.
2교대도 없어지고 3교대만 남았죠.
좀더 유연하게 근무시간을 선택가능하게 개선은 필요하다봅니다.

건설이나 중공업 교대근무 특근직종은 이런사정도 있구나 정도만 알고가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