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는 갈수록 쇠퇴하고 있고,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슈퍼리그 창설에 큰 관심이 없죠.

사실상 본인들이 소속 된 리그가 슈퍼리그거든요.

이대로라면 얼마 못 가 레알도 거쳐가는 클럽, 30줄 넘은 퇴물들만 들락거리는 클럽이 될 겁니다.

지금의 밀란형제처럼말이죠.

레알이 제국주의 시절 종이호랑이 소리 듣던 중국처럼 되는 것도 조만간이겠네요. 

이제 남은 방법은 유베, 뮌헨, 바르샤랑 손 잡고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찾아가서 한 자리만 달라고 비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