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옆자리 누나가 있어요
같이한지는 6개월 정도됬는데
항상 저한테 손많이간다 애색기냐
이러면서 욕 겁나하거든요
근데 또 퇴근하고 술은 계속 같이먹으러가자구 하는데
일할때도 최근들어 부쩍 때리는척하면서 계속 만지는 느낌들고
옆에 있을 이유가없는데 괜히 옆에서 알짱대다 저랑 부딪히고
표정은 웃으면서 자꾸 시비걸래 이러는데
진심으로 좃같아서 욕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