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인. 가나 한국 22명에 후보 다 합쳐서

혼자만 어나더 클래스였음. 이게 라리가에서 뛰는 선수고

이게 유럽파구나 느껴지는 유일한 자원이었다.

여기저기 우당탕축구하는 와중에 혼자만 볼차는

결 자체가 예술이었음. 패스 하나하나가 주옥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