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에이징커브가 의심되는듯한 경기력.
평소라면 슛팅까지 가져갔을 찬스가 최소 3번이상 있었으나 접다가 뺏기거나 접다가 막힘.
물론 마스크때문에 시야방해가 되었다고는 하나, 감안하더라도 어제경기는 못한게 맞음

권창훈 - 생략(의구심이 든다면 축구를 볼 자격이 없음)

김진수 - 평점이 높네, 활동량이 많았네 하지만 어제경기로만 놓고보면 분명 워스트가 맞음.
애초에 풀백이 그렇게 공격상황까지 올라가서 크로스,슛팅,컷백 하는게 벤투의 전술이었고 훈련때도 멀정했으니 기용을 했을텐데 되는게 하나도 없었음. 애초에 훈련에서 이게 안됐으면 전술을 그렇게 안썼겠지. 

김승규 - 개인적인 생각으로 워스트 1위라고봄. 3유효슛팅 3실점?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
조현우가 발밑이 재앙수준인건 맞는데 K리그도 꾸준히 보는사람으로써 최소한 선방능력은 김승규보단 위임 2번째골은 수비가 얼탔네 뭐네 하는데 애초에 김승규는 경합시도조차 하지않음. 그냥 멀뚱멀뚱 구경이나 쳐 하다 먹힌거지
3번째골도 기대득점이 0.12였음. 100번차면 12번 들어가는 수준의 궤적과 파워정도였다는건데 높은 연봉받고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갔는데 그것도 못막을거면 키퍼장갑 벗어야지

황의조 - 나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