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언론 LaGazzetta dello sport는 맨유구단내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게된 최초의 원인에 대한 독점기사를 내보냈다.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한클럽이


맨유와 계약이 1년남은 호날두에게 2년계약에 2억7500만유로(2년.약3600억)의 연봉을 제시했다.

책정된 이적료만 1억5천만유로(약2100억) 총액이 4억유로가 넘는 엄청난 빅딜이였고

맨유는 이때 호날두를 보내고싶어했지만 호날두는 유럽에서 뛰고싶다.며 이를 거절

많은 돈을 벌 기회를 놓친 맨유구단 수뇌부는 호날두에게 불이익을 줄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글레이져는 호날두가 작은 불이익이라도 받으면 스스로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팀에서 겉돌아


외부적으로 볼때 구단과 불화의 원인이 호날두에게 있는것 처럼 보일것 이라고 하며


계약해지에대한 법적책임을 피할수있는 방법을 제시했다고도 전했다.


출전기회박탈등의 사소한 불이익을 가하기 시작했고 호날두는 예상대로 투덜거리며


구단과 멀어지는 길을 택했고, 턴하우감독과의 불화등을 일으키며 방출이 결정되었다.


한편 호날두에게 세계최고연봉대우를 보장했던 구단은 사우디의 알나스르로 밝혀졌고


알나스르는 최근 무적이 된 호날두에게 기존제시액인 연봉 1800억보다 많은 2700억의 연봉에


2년계약을 제시했다.




호날두가 피어스모건과 독점인터뷰에서 맨유에서 나를 내보내려고했다. 라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는데 델로스포르트보도가 사실로 밝혀지면 


파장 ㅈㄴ 클듯. 구단레전드를 돈벌이용으로만 쓸려고했고


돈때문에 불이익주고 방출까지 되도록 만들었다는건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