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부 선수가 트레이드 소모 선수에 투입되기 위한 목적으로 급상승 했다.
패키지 기획 의도와 다른 현상이었다.

= 패키지 잘못 출시함.

2. 위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트레이드 이용 제한 선수를 추가하는 조치가 진행중이다.

= 12/1 점검일 횟수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트레이드 제한 걸렸었고,
이게 문제되서 다음날인 12/2 1일 1회 제한으로 푼거잖아.
근데 이때 이미 해당 선수들 시세 나락갔고
아니야?

3. 시세조작으로 기준가가 상승한것은 아니나 트레이드 이용을 위해 구단주들이 많이 사서 시세가 올라갔다.

= 그럼 정상 거래 매물인데 왜 트레이드를 처막아.
트레이드 돌리면서 돈복사 되니까 막은거잖아.



씨발 한국어를 영어처럼 해석해야돼??
이 개새끼가 말로 볼돌하고 있네.

그니까 너희 잘못인데 왜 소비자가 이해해야돼?
현금주고 하자있는 물건사면 너같으면 너그럽게 이해해줘?

얼마짜리를 팔던간에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환불이든 교환이든 책임질건 책임져야 믿고 구매하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