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퇴근 후 술약속 생기면 애초에 차를 회사에 둠
퇴근 길에 통근버스 타고 이동하던지 동료차 타고 약속장소 근처에 내림 물론 부탁을 하고

다음날 대중교통 이용 후 퇴근길에 차 가져옴

애초에 저는 차량 정비 할 때 빼고는 제 차 운전대 남한테 못맡긴다는 마인드라 대리도 경험이 없음

전 날 술 이빠이 땡기고 아침에 비몽사몽 운전대 잡는거는 좀 아닌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