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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6:37
조회: 4,044
추천: 24
현재 인게임 상태와는 너무나도 다른 공식 발언 모음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재 인게임과 넥슨의 공식적인 발언과의 차이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서버렉은 없다. 지금 시점에 서버렉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그걸 어느 정도로 불편하게 느끼냐 차이죠?
근데 아래에 내용이 있지만 어느 순간 서버렉 최우선 해결과제라고 말하기 시작하는 것도 참.. 2. 스텟인플레 대응 패치로 인한 구시즌 너프는 없다! 이거 고객센터로 직접적인 능력치를 몰래 고치는 것이 아니라 넥스트필드 등을 통해서 인게임 패치를 진행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스텟(구시즌) 선수들은 간접적인 너프와 같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런 거 없다 했습니다.
110이면 되던거 120이되어야 하도록 바꾼거랑 도대체 뭐가다르죠? 그럼 110이면 잘되던거 120은 되어야 잘되니까 110은 잘 안되게 된 거고 이는 간접 너프하고 무엇이 다르죠? 3. 110론 120론은 없다!
과거 110론 120론 처럼 골키퍼는 스텟에 따른 능력치 차이 안나도록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는 것이고 이는 다른 스텟은 차이가 나도록 해왔다는 것입니다. 결국 110론 120론은 있는데 그걸 주기적으로 올려왔다고 봐야합니다. 여러 스트리머를 비롯해서 특정 플레이가 잘되는 스텟을 110이상이어햔다 120이상이어야한다 하다가 최근에는 140론 145론 뭐 이러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는 거죠 4. 잠수함 패치는 없다! 초창기 FC온라인에서 잠수함 패치는 없다고 공언한 자료입니다. 즉 유저에게 공개하지 않고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점 => 본인들이야 실수로 예외적인 사항이지만 유저 입장에서 이게 잠수함 패치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요? 거기다 데이터 지표 매번 말씀하지만 유저가 찾을 때까지 전혀 모르셨잖아요?
결국 능력치=퍼포먼스가 아니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검증이자 앞으로 계획에도 없었다 했으나 최근 골키퍼 퍼포먼스 관련 패치만 여러차례 진행중임 원래 잠수함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걸려서 실수인 척 한건지 알 수 없음 데이터 지표만 봐도 바로 티가 나던걸 몰랐다..? 거기다 넥슨이나 되는 대기업에서 아예 생각도 없었던 골키퍼 부분이 그것도 공격 수비 ai개선만 하고 있었는데 잘못 적용될 수 있다는 건 참 웃긴일이지요? 거기다 다른 거 고치다 오류가 난 것이든 뭐든 결국은 현재 아크로바틱이라던지 기타 등등 다들 괜히 게임이 패치직후랑 달라진다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죠 5. 버그를 고쳐도 돌아온다고? 신규 특성 뚝딱! QW패스 아시지요? 최근 11차 패스에서도 개선 항목에 있었습니다.
기존 포함하면 최소한 3번인가 QW패스 문제 때문에 수정 패치가 이루어졌거든요? 특히나 패치 직후에는 좀 잘되는 것처럼 되더니 어느 순간 다 다시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차례 패치를 진행했다는 것은 결국 게임사에서도 이건 문제라고 인정을 했다는 것이고 잠시라도 고쳐졌다는 건 고칠 수 있다는 것이죠 근데 다시 문제가 생기고 한참을 방치하더니 "커맨더" 신규 특성 뚝딱 출시해버리네요
결국 할 수 있는데 안고친거고 일부러 신규 특성 혜택처럼 해버린 거나 마찬가지요 + 등뒤에서 들어가는 태클이나 밀어버리고 이런 것도 오심 논란이 매우 심한 부분인데 지금은 "파이터" "와일드태클러" 이런 특성으로 만들어버려서 문제에서 회피하려고 하는 게 참.. 와중에 커맨더 특성 달면 QW 계속 잘되는 것을 보면.. 진짜 잠수함 패치로 너프가 되는 건가..? 11차 넥스트필드 하고 QW패스 정상적으로 일주일도 못갔던 거 같은데.. 6. 넥스트 필드를 기다렸다고? 찬성이 많다고? 응 롤백!
"정확하게 위 공지가 롤백이나 마찬가지였던 패치의 공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거 유저 불만을 이유로 넥스트필드를 사실상 밸런스 조절이 아니라 8차 넥스트필드로 롤백해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현재 인게임입니다. 현재 인게임은 결국은 넥스트필드 벌써 12차인가요? 13차인가요? 그게 이루어진 게임 상태입니다. 거기다 9차였나요? 저는 넥스트필드 이후로 그렇게 찬성이 많았던 걸 본적이 없어요 근데 의견차이야 분명히 있을 수 있기야 하겠지만 그 인게임에서 밸런스를 좀 더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롤백을 시켜버리는 판단을 보고 저는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싹 사라지더군요 뭐 잘됐다고 칭찬하면 뭐할거에요? 롤백을 할지, 잠수함을 할지, 다 너프 때리고 신규 특성을 만들지 어떻게 압니까? 아무튼 롤백을 하고 뭔 이것저것 다 했는데도 결국은 인게임은 최악 of 최악이고 과금러도 무,소과금러도 못잡고 있지요? 뭐 결과론적인 부분이지만 차라리 9차 넥필로 좀 운영해봤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넥스트 필드, 테스트서버, 여론 뭐 이런 거 아무 의미 없고 그냥 유저 불만으로 퉁쳐서 롤백해버리는 걸 보면.. 7. 서버렉 최우선 해결과제다! 서버렉에 따른 문제가 없다던 넥슨 허나 갑자기 서버렉은 최우선 해결과제라고 답변하기 시작했다
그외 공식 영상 등에서도 크게 언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넥슨이나 되는 대기업에서 "최우선"이라는 단어를 쓰는 그 기준이 상당히 가벼운 것인지... 패치노트를 못 찾았는데 인게임 경기 끝나고 체감 리포트? 설문? 그것도 추가했지만 그걸 활용한 어떠한 조치도 전혀 없었음 8. 버그 제보는 여기! 아 여기! 아 여긴가? 과거 고객센터를 통해서 버그 제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고객센터 직원은 제가 올린 글에 형관팬으로 막 색칠해서 인증샷처럼 사진을 올리고는 이렇게 다 읽고 개발진에 전달하겠다 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었습니다. 근데 최근까지 살펴보면 이는 다 보여주기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 수도 있긴 한데요.. 근데 또 조금 다르게 보면 고객센터를 통해서 버그 제보를 그간 한참을 받아와놓고
고객센터로 받는 게 아니라 여기로 제보하라는 거구나!! 그래서 제보 좀 했죠 아무런 개선도 글 작성한 것에 아무런 피드백도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랍쇼?
문의를 하라네요? 뭐 민원 들어왔을 때 민원 돌리기인가요 뭔가요? 어차피 커뮤니티 글하고 다 보신다는 분들이고 유저 불만이면 3달 진행한 찬성이 그렇게 많던 넥스트필드도 롤백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유저들이 찾아서 제보해주는 것만도 어떻게 보면 감사한 일인건데 이걸 이런식으로 먹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그럼 버그 제보 게시판은 여태까지 제대로 확인조차 안했다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 9. 버그는 맞는데 고쳤더니 오심 이슈 => 어쩔 수 없어 참아! 과거 고객센터에 버그 제보를 했었고 그게 받아들여져서 인게임에 패치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이 문제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데 근데 패치 이후에 오심이 생긴다면서 롤백되고는 그 이후 아예 언급조차 없습니다. 롤백된 공지사항을 찾으려했는데 아직 찾지 못했네요 거기다 태클 눌러도 반칙으로 처리되는 게 현 인게임이죠
선수가 공을 잡고 패스나 슛을 하기 위해 게이지 입력이 다 끝났을 때 그 과정 중에 파울을 당하면 반칙을 주지만 이미 게이지 입력이 끝나고 발을 휘두르는 중 즉 패스나 슛팅을 하는 동작 중에는 진짜 작정하고 그냥 슬라이딩 태클 같은 거로 선수를 부숴버리지 않으면 선수만 잡아당겨서 헛발을 차던 혹은 공이 데굴데굴 굴러가도록 하던 혹은 옆에서 몸통박치기를 하던 사실상 파울 하나도 안붑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게 패널티 박스 안에서도 똑같습니다. 제가 대기업이었다면 해당 부분에 대한 버그 리스트를 주르륵 다 공개를 하고 이 부분은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테스트 중이다라던지 무언가 그게 있어야될 거 같은데 현재 fc온라인은 버그가 어느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어느 부분이 롤백이 되었는지 아예 뭐 제대로 확인해볼 수가 없습니다. 어느 온라인 게임이 이런식으로 운영을 합니까? 10. 했던 실수를 반복하는 패치 현재 이 게임은 초창기 오픈 당시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실축같은 게임을 지향했던 거로 알거든요? 그도 그럴것이 피파온라인3만해도 바페온라인 뭐 이런 별명이 붙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이 게임도 마치 서든어택 2를 만들고 바로 섭종한 것을 답습하듯 피파온라인3의 맛을 버리지 못하는 건지.. Q부스터! -> 너프 롤부스터! -> 너프 퍼스트터치 훈코 -> 너프 힐투볼롤! -> 너프 넛맥! -> 너프(?) 인게임에서 그걸 활용하는 분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었다 말할 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메타성? 글리치성이나 마찬가지 수준인 시스템을 사실상 사용 난이도만 바꿨다 해야할지 뭐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결국은 수비할 수 없는? 대응이 사실상 불가능한 영역의 개인기를 매번 새로 추가하면 말도 안되는 사기로 내놨다가 한참을 방치를 하다가 새로운 거 출시 되기 전 쯤에 너프를 진행하는 이게 거의 8년 동안 계속 반복되는 것도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11. 사소하긴 한데 들킬 거짓말을 왜 하는건지.. 저는 현재 fc온라인을 듀얼센스 패드를 사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듀얼센스 엣지(ps5패드 중 상위기종)만 인게임에 버튼 대응 패치를 해주고 몇년인가를 사실상 방치를 했거든요?
현재 인게임에 패드 대응 패치를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메모장에 패드의 이름을 작성하고 그 아래에 연동되는 버튼들을 넣으면되는데 듀얼센스 엣지가 추가된 이후로는 그 항목을 다 복사 붙여넣기 해서 패드 이름에더 edge만 지우면 됩니다. 매우 간단한 문제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fc온라인에 어떠한 업데이트가 있으면 그 수정한 메모장 파일을 지우고 패치 후에 다시 수정해야합니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무조건 게임이 켜지는 방식이라 켜지면 또 껐다가 다시 켜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문제는 듀얼센스 패드 추가가 매우 간단한 부분이라 고객센터를 통해서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들이 추가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해주지 않다가 얼마전에 패치로 추가를 해주었는데요 뭐 늦었긴 했지만 추가해준 게 어딘가 싶긴 했는데 또 공지사항을 보니 좀 그렇더라고요?
엥? ps5 듀얼센스 컨트롤러 사용 시 "일부 환경" 일부 환경이요? 그냥 애시당초 FC온라인 패치 내역에도 없고 매번 메모장 들어가서 수정할 때도 없었는데 일부 환경이요? 아예 없던 걸 추가한건데 어떻게 해서 일부 환경이죠? 사용하는 일부 유저도 아니고 그냥 일부 환경이라는 건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뭐 앞서 언급한 내용에 비하면 정말 사소한! 이야기지만.. 굳이 왜 이걸 거짓말을 하면서 공지를 작성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듀얼센스 연결하면 엑박 패드대로 작동해서 키가 그냥 다 바뀌어서 작동했는데 뭐 환경에 따라 바로 정상작동하는 컴퓨터도 있었다는 건가요? 12. 선입력이 우선되는 비실시간 게임 (선수 몸 통과하며 득점) 현재 쓰루패스 상대가 입력시 경로 상에 커서잡고 수비하러가도 공 구경만하거나 헛발만 딛고 그대로 상대한테 가는 현상 상대 공 수비 성공했음에도 저 멀리 있는 상대 선수한테 정확하게 가는 현상 상대 수비수가 꽤 멀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선수가 공받고 패스나 방향키 입력했음에도 태클이 들어올 때까지 아무 키입력도 안되는 현상 등 지금 선입력에 대한 처리 시스템이 이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선입력된 결과값부터 출력을 하고 나서 그다음 입력을 실행시키는 느낌이라 실시간인 것 같지만 실시간이 아닌 아닙니다. 아마 과거에 서버렉 (인풋렉) 관련 대응 패치 중 발생한 이슈로 추측하고 있는데요 입력을 빨리 하면 그만큼 먼저 시스템적인 처리를 해서 인풋렉을 대응하는 거지 싶은데.. 이로 인해서 상대가 키입력을 빨리 (혹은 핑이나 로직 상에서 좀 더 빠르게 처리되면) 실시간으로 내가 태클을 하던, 슛을 하던 결국 선입력된 결과값이 출력된 이후 뭔가 이루어진다는 거 같아요. 이러다보니 쓰루패스 공 지나가도 구경하거나 경로 상에 있어도 공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 공이 몸에 와서 맞거나 혹은 패스 미스가 날 때 공의 세기나 이런 게 쎄게 나간다음 뺏기는 게 아니라 애시당초 살살차지고 상대가 바로 가져가는 이러한 현상들이 발생하는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거는 좀 과거에 촬영한 움짤인데 이미 들어갈 골이라 판단이 들면 수비수가 앞에 있어도 들어갑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푸욜 다리를 공이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이러다보니 내가 커서잡고 아무리 압박을 해도 한번씩 허벅지와 지면 사이, 혹은 선수와 선수 2명의 그 틈으로 골이 들어간다던지 하는게 결국 상대가 스텟이 높거나 뭐 아무튼 득점될 공이라 치면 수비를 어떻게 해도 들어간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물며 이게 그래픽적인 오류였다고 하더라도 문제니 뭐 모르겠네요 13. 시세 안정화는 도대체 언제 하나요? 저는 이 게임에서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시세 안정화입니다. 벌써 수차례나 시세 안정화에 관련된 공지사항이 오고 갔고 새로운 시즌을 8년동안 출시해오고 있으며 피파온라인3시절을 포함하면 꽤나 긴 시간을 운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시세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나마 피파온라인3는 라이센스 적인 이슈가 비교적 후반에 발생했기 때문에 스텟인플레도 적었지만 선수 가격의 인플레도 크지 않았습니다. 허나 지금은 신규 시즌이 나오면 OVR이 오르고 그만큼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진행되고 있으며 문제는 선수의 인기도와 시즌 갯수에 따라서 같은 OVR임에도 천정부지 가격차이가 발생하고 있고 또한 배율 시스템으로 인해 팔고 싶어도 못 팔고, 사고 싶어도 못 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대 금액에 대한 제한이 없다보니 급등도 많지만 팀을 맞춘 이후 급락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팀을 맞추는 재미가 핵심인 게임인데 선수를 사고 파는 것도 상당히 머리가 복잡해지는 부분이고 패키지를 구매해도 귀속이 뜨면 답이 없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와중에 이벤트나 이런 곳에서는 낮은 시즌만 풀면서 낮은 시즌은 낮은 시즌대로 귀속현상이 발생하는데 정작 가격 조정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만약 저였다면 현재와 같은 라이센스 이슈로 인해 OVR을 주기적으로 올려야만 했다면 OVR별로 최대 금액과 최소 금액을 정해서 운영했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과금을 어느 정도만 해도 최상위 시즌을 구매할 수 있었을 것이고 이는 오히려 무소과금 유저들의 현질을 유도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신규시즌이 출시가 되더라도 유저들의 불만도 적었을 것이고 팀갈을 할 때도 귀속 이슈나 이런 게 훨씬 덜해서 부담이 적었을 거 같네요 피파온라인3의 시스템을 버리고 시세 조작과 귀속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의 이적시장을 도입했으나 거의 뭐 최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파로 거래하는 거 결국은 뭐 다들 방법 써서 다 하는데 정작 그냥 쉽게 쉽게 구매하던 과거 피파온라인3보다도 되려 더 못한 시스템이다 싶습니다. 14. 그래서 현재는 어떤가? 그래서 이런 이슈와 문제들을 뚫고 사이드 이펙트라고 하면서 오심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서 버그 수정도 3개의 창구로 접수를 받으면서 매번 넥스트필드나 게임 개발 방향 같은 걸 항상 말해오면서 진행된 현재 인게임은 어떻습니까? 서버렉이 없어졌나요? 버그가 없어졌나요? 새로운 버그는 생기지 않았나요? 시세는 안정화가 되었나요? 귀속은 없나요? 패키지 가격은 내려왔나요? 신규 유저는 유입이 많이 되었나요? 과금러들에게는 인정받고 있나요? 개발진들의 오심까지 주의하는 섬세함을 다들 인정하고 있나요? 설마.. 섭종을 앞둔 지금 패스 하나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그걸 축구라고 하고 있지는 않나요? =============================== 그 외에도 더 다양한 내용이 있긴 하겠습니다만은.. 지금 기억나는 부분이 일단 여기까지라서 이만 마무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무조건 제가 언급한 내용이 다 전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다 이런 내용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억지로 그렇게 보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냥 유저로서 게임을 하면.. 이런 생각을 안하는 게 더 이상한 현재의 인게임 상태를 보면서.. 그냥 앞과 뒤가 달라보이는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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