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15년째 하면서 수비하는 법을 이제 알았네요..

기존에는 볼 잡고 있는 상대 선수에게 1:1 혹은 2:1로 붙어서 볼 차단했었는데 지금은 미리 상대방이 패스할 길목 차단할 수 있게 선수 커서를 상대방이 패스 줄 선수에게 붙어서 수비하니까 확실히 단점이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었네요!

물론 이 방법이 고수들에게는 먹히지 않는데 어느 정도 비슷한 레벨에서는 확실히 상대가 공격하기 어려워 하는 것 같아서 자신감이 좀 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