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요즘 어떤 스쿼드를 맞출까 고민하시는 분께는 아주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론이 길면 지루하니 바로 본론부터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어떤 스쿼드가 좋을 지 고민하다 보니 스페인이 눈에 들어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티어는 챌린지 3부 리그에 속해 있구요!

스페인 국대로 하기 이전에는 레알, 뮌헨, 레버쿠젠, 첼시, 한국, 맨시티 정도 한 것 같아요.

스페인 국대의 선수의 폭이나 선수 만 놓고 보면 별로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생각보다 괜찮은게 의외입니다..

한번도 올라가 본 적 없는 챌린저에 도착한 게 그 증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스쿼드 한번 보시고 따라서 맞추신 후에 해보시는 건 어떠신 지 추천 드립니다!!! ㅎㅎㅎㅎ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마음껏 남겨주시고 즐거운 피온이 되었음 좋겠네여

포메이션은 4222 을 추천드리고 플레이는 하기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강추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TF7dsgMykM

- 추가내용
 1) 4222 포메이션 플레이
    제가 느낀! 4222 포메이션에 대한 설명부터 드리자면 Q는 정~~말 위급할상황이 아니면

    기다리는 수비를 선호해야만 4222 의 역습플레이에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혹시 성격이 급하시거나 중원싸움을 원하시는 분은 약~~간 답답해서 힘드실 수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ㅋㅋ)

    양쪽 윙어, 윙백은 자연스럽게 수비하게 두되 LDM RDM 으로 중원 패스를 막거나 짜르는 게 가장 중요해요!!

     어찌 됐든 수비가 성공 되면 바로!!!! 투톱에게 A 로 크로스를 보냅니다.

     투톱에서 A로 온 공을 바로 QS 또는 S로 골을 떨궈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압박들어오는 수비수를 그래야 벗길 수 있습니다.

     A로 온 공을 그냥 투톱이 받으면 애들이 굼떠서 공을 짤리거나 압박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여..

     그리고 꼭 공격 올라가면 이리저리 돌리거나 신경전 하다가 플레이 마무리를 짓지 못하면 바로 역습과 실점 위기라고 보시면 되시는데요..

    * 역습과 실점 위기 순간 
      1. 패널티박스안에서 신경전 보내다가 슈팅안하고 짤릴경우 
      2. 중원에서 S패스로 왔다갔다 공돌리다가 짤릴경우 
      3. 우리팀 진영 수비 후 A가 아닌 S로 공을 걷어내려고 할경우)
      *** 이 부분만을 신경써서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

   2) 포지션 별 선수 선정
      ST: 투톱이기에 조합은 다양할 수 있지만, 저는 일단! 키가 큰 선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는 공격수를 고려할 때 보는 시점하고 같아요 (다들아실것같아요)

      LM/RM: 당연히 윙어이기에 속력, 스태미너 그리고 수비력이 가능한 선수이면서 가성비로 좋은 선수가 좋습니다. 
                  굳이 LM RM에는 많은 돈을 투자 할 필요가 없어요.

      RDM/LDM: 이 중원 수비수에 가장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수가 아무리 좋아도 패스가 꾸지면 골로 이어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키가 크고 패스능력이 아주 좋은 선수들을 선호하는데요. 
                         한국 국대에서도 유상철과 기성용 조합이 최고라고 생각되어 질만큼  
                               스페인은 오스마르와 과르디올라입니다. 두 선수 모두 긴패스 능력치가 좋고 특성으로 긴패스와 패마가 있는 선수를 저는 강추드립니다!!!

      DF&GK: 여기에는 개인 차가 커서 선호하는 수비플레이에 맞게 골라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그닥 스페인 수비는 좋아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임밸류 있는 선수이면서 가성비 좋은 선수들로만 맞췄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