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독모드 게시판 여러분
본계정 2천억 구단은 이번 시즌 챌1~슈챌에서 머물고 있고
부계정 93억 구단은 팀 맞춘지 이틀만에 월클3에서 챔피언스를 찍었네요
기분은 좋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ㅋㅋ

특정 포지션에 급여와 구단가치를 몰빵하는것보다
전체적으로 BP 투자하고 수비진까지 고급여를 쓰는게
감독모드에는 가장 무난하고 최적화된것 같습니다
(최소한 팀케미 포함해서 OVR 110은 뽑아야 되는듯 하네요)

정확하게 레버쿠젠 단일팀은 아니지만
LH 바란만 토츠 탑소바로 변경하면 팀은 완성될듯합니다
오히려 바란을 빼고 탑소바로 바꾸면 티어와 승률은 떨어질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