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피랑 밸크 이제 맞춰진 상태라 다음 목표를 뭐로 할지 생각중인데
억대로 투자해서 몇백 단위 공해제로 할게 아니라  돈되는대로  조금씩 공해제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이벤트로 준 미조,투조가 있긴한데 소합 비용도 그렇고 올라가는 수치도 너무작고 해서 별 의미 없으면 돈모으다가 나중에 아르드리 무리로 넘어가려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