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보다 아르무기가 공해제 최대 수치는 더 높긴 하지만 솔직히 떨어진 공해제 다시 복구할 돈도 없고, 무기 다시만들려면 돈이 얼마나 들지.. 한숨만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게 크리티컬 문제인데, 다행히 향후 정령석, 인챈트 슬롯 추가 기능이 생긴다고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잔혹을 혼돈으로 바꾸고, 질주를 포획으로만 바꿔도 크리10은 더 올릴 수 있고, 아르드리서+110제 악세들만 따라간다면 내후년 상반기까지도 크리는 거뜬하다고 봅니다. 이 과정을 하는 동안에 돈을 조금씩 모아서 115제가 나왔을때 지금과 같은 골탐 끝나고 비수기 타이밍에 맞춰가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물론 그 때까지 이 게임이 살아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