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일된 염라입니다

여전히 오늘 숙제도 끝내고...+흐흐
(기사단2 니플2 총력전2 스던2 밀순2 아스풀2 5메르 길사대2!)

어제도 그렇고 득은별로 없었네요 +아픔...(3다마 1자르딘 읔..)

요즘은 틈틈히 레서를 하고있습니다
파르홀른..언제하지... +땀

그럼 본론으로..
순 다니면서 캐릭별 홀딩의 느낀점!! 드가자~ (델리아의 시점 입니당)
*글이 길어지면 루즈하므루... 3캐릭씩!!

1. 피오나
검오나,햄오나 둘다 잘 보이고 시간도 준수하고 쏘쏘한거 같았습니다
젤 많이본건..검오나 홀딩기였던거 같아요!

2. 리시타
칼시타, 창시타 둘다 비슷한거 같았습니다. 뭔가 2종류라는걸 어느 글에서 본거같은데...아무튼 홀딩시간도 적당해서 연결하기 수월한 홀딩입니당 특히 홀딩중에 그 보스가 촤라라라락 거릴땐 "아! 연결!" 하고 떠오르더라구요

3. 이비
탭비, 낫비 둘다 홀딩기는 똑같은거 같았습니다 간혹 순다니다 보면 "이비 홀딩에 연홀 잘 못하시는분 많아서..." 라는걸 보니깐 설마 어렵겠어? 했는데 처음엔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지금은 타이밍을 알게되서인지 연결하기 수월한거 같았습니당



흐.. 연휴랑 주말에 핫타임이라..파르홀른 하기 바쁜거 같습니다 +아픔...
그래도 힘을내어 부캐육성 가즈아~!!

그럼 여러분 종이 많이드세요 +사랑
길드는 역시 <갈림길>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