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캐릭터 키우려니 죽도 밥도 안 되는거 같아서 하나로 좁히고 싶어요.  파르홀른은 4캐릭 방치에, 매일 기사단 2판 돌고 끄는 나날의 반복입니다.


1.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전투가 익숙한 캐릭터지만, 보이스가 듣기 싫은 캐릭터(여캐)



2. 외모가 최상, 보이스가 상이지만 전투가 하기 싫은 캐릭터(여캐)


3. 보이스가 최상, 외모가 상이지만 뭔가 2% 아쉽고 전투가 안정적이지만 지루한 캐릭터(여캐)



4. 유일하게 전투가 본인에게 최적인 캐릭터. 보이스는 별로.(남캐)



5. 목소리가 최상인 캐릭터 전투도 재밌는 편, 외모도 최상(남캐)



6. 외모가 최상, 보이스도 상이지만 전투를 하면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캐릭터.(여캐)


7. 미지의 캐넌 신캐 존버(여캐)

아바타는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