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언급한것처럼 빠전은 구조적으로 저,고스팩 혼합파티를위해 딜차등코어가 있기때문에

딜을 열심히하는것이
의무이고,

특정패턴 캔슬을위한 경직기, 홀딩기를 사용하는것,
파티원의 안정적인 딜탐을 위한 홀딩기 사용,
각종 부파기, 다운기 등은
파티원을 위한 배려로 보기때문에

빠전의 의무는 열심히 딜하는것 하나로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파티원 전원
같은순간 같은타이밍에 해야하는 공통적인 의무분야가 하나 더있는데,

바로 시에테 분신 처리입니다.
딜량 외에 거의 유일한 빠전의무라고 보고있습니다.

나머지는 누구하나가 희생하는거고
동일한 순간에 동시에 하는 작업이 아니지만
시에테 분신처리만큼은 성격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