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인데 현장 온습도가 유지되기는하지만

새벽에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냉기까지는 막질못해서

새벽 2~3시까진 괜찮은데 몸이 서서히 식어가면서 5~6시되면

살은 괜찮은데 뼈가 시리네요 ㄷㄷ

콧구멍은 안에서 붙었는지 코로 숨도 못쉬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