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마수 팟을 팠습니다.

언듯 보기에는 괜찮은데....


전부 이런식이라서 얘기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는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출발하고부터는 이렇게 돌변하더군요.


다른 때 같았으면 방 깨는데....
다른 분이 하자고 하셔서 계속했습니다.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그는 그렇게 포션을 빨아댔나봅니다....
끝까지 이렇게 하고 싶었을까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