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것과 같이 오늘 (4.20) 3시에 길드 창고 털렸습니다.

길드 창고에는 약 30벌이 넘는 타이틀 장비, 결사대 추가 출장권, 듀라한 대형방패, 머리, 헤비던트 하의 봉힘 등이 있었는데

타이틀 장비 중 값싼 저렙 장비를 제외하고 모두 털어갔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게시판, 사건사고 게시판을 모두 검색해본 결과 모든 글이 사실이라면

달을칼끝에지고, 달을활끝에지고, 감정있는인형, 금단궁은 모두 동일 인물이고

달을칼끝에지고은 16-08-14일에 흑란체라는 닉네임으로 바꿨다고하네요.

작년 이맘 때 털리면서 복원하고 몇달간 패쇠하다가 최근에 다시 개방했는데, 이런 일이 다시 생겨서 황당하네요.

앞으로 열어두고 쓰는건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참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