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분란만들기 싫어 조용히 해결하고자 했던일이 커지면서
상대방 길드장님이 올리라기에 일단 올려봅니다.
사건발단은
공팟으로 네베레스 빠전팟이 있어 들어갔습니다. 
문제의 당사자분이랑 길마분이있었던것 같았고(뒤늦게 귓말통해서 길마님이 있었던걸 알았습니다.)
네베레스 거의 막줄쯤에 타이밍을 놓쳐 홀딩이 늦게 들어갔는데 이게 원인이 될지는 몰랐습니다.
다짜고짜 막판에 ㅁ온나라웹메일 이분이 '먼 막판에 홀딩하노' 라고하시길래
제가 '막판에 홀딩하지말란법이 있노' 되물었더니
개트롤이네 하시면서 
파티가 사라졌고..
웹메일이분 아이디 정보를 보니 70제 장비를 착용하고 오셨었어요
가만히 있다가 기분이 상해 길마께 연락드렸습니다.
다음부터는 스샷으로 상세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