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악마의 씨앗, 일루시아 너프를 외쳤지만 덱은 솔직하군. 밸런스 패치에도 그대로인 성기사 유저가 진정한 승자 아닐까?
정의롭고 정직하고 명예로운 얼라이언스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