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카드의 장점은 일반 카드에 비해 풀사이즈로 카드 화면을 다 보여준다는 것...

확시히 동그란 원안에 표현된것 보다 풀사이로 표현되다 보니 정보량도 좋고 느낌도 전시회 그림처럼 기품이 있음



그런데....................
간판카드 내 손에 있을때만 개간지지.....
전장에 내놓는 순간..
동그란 원안에 갇혀 별볼일 없는 카드로 전략됨.
다이아/ 황전은 커녕 일반 전설보다도 더 못할정도로 우중충하고 개성도 없고...

다이아 카드도 전례없이 카드 애니메이션이 원형 테투리 벗어 난것처럼
간판도 원형 안에 두지 말고 그냥 내 손에 있는 카드 형태 대로 풀사이즈 그 모양데로 나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