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낳대를 1회부터 매 대회 챙겨봤는데 대기업 프리미엄과 사심을 빼려면 블라인드는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추천드리는 건 선수를 블라인드 하지 않고 포인트를 블라인드로 하고
동시에 가격을 오픈하는 방식의 경매를 추천드립니다.



경매룰
1. 동시 경매: 감독 6명이 동시에 원하는 포인트를 적고 제일 높은 사람의 포인트는 제외하고 2번째로
높은 사람을 낙찰시킨다. (여기서 2번째로 높은 감독은 낙찰하거나 포기 할수 있음) 
포기시 그 매물은 유찰단계로 자동으로 넘어감(기존경매로 다시 시작)
단 똑같은 가격으로 가장 높은가격 이
(낙찰받을 감독이) 2명 이상 일시 제외를 안시키고 4번룰로 결정함


2. 포인트 상한제: 이게 너무 비싼 선수들은 동시 경매 때 너무 비싸게 팔리거나 싸게 팔릴 수 있으니 최대 포인트
(350)을 정해 놓는다.


3. 최대 포인트로 입찰은 무조건 낙찰로 한다(포기불가)
단 2명 이상 일시에만 4번 룰 대로 함


4. 같은 가격 일시 입찰한 사람끼리 입찰한 가격부터 5포씩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포기가능)
 입찰한사람이 포기하면 포기안한사람이 그 가격에 낙찰되고 전부다 포기시 그 매물은 유찰단계로 넘어감


5. 유찰 단계에서는 동시 경매가 아닌 남은 포인트로 기존의 경매대로 간다.


6.전부다 포기하거나 전부다 0포로 입찰시 유찰단계로 넘어감


7.룰이 충돌할시 1번룰이 최우선



장점은 사심 경매가 거의 불가능하고 기존 경매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사용가능할거같습니다. 원하는 금액은 따로 채팅으로 받고 낙찰되면 그 감독한테 그금액을 적으라고 하고 4번룰이 적용되면 포기할때는 입찰을 안하면 되고 입찰하고 싶으면 그가격을 적으라고 하면 되니까요. 한번 내부테스트를 진행해 보시는걸 추천해드릴게요
지난 시즌에는 너무 크게 사건이 터져서
경매개편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에는 스트리머들도 본인들이 우승하려고 나오는 대회인데 사심으로 그 스트리머가 힘들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생각하는 경매 아이디어를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