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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23
조회: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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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눈팅왔는데 사막화가...네비트 통합되고 얼마후 접고 지금껏 온라인 게임은 눈도 안돌렸는데
요즘 너무 심심하다보니 슬그머니 오게 되네요
그런데 망한듯 오토는 아직도 성업중인듯 하고
리니지이터널을 기다려볼까
지하철역 앞에서 사람 기다리고 있으면 불심검문
저녁 늦게 집에 갈 때면 앞서가시던 몸이 불편하신 노인분들도 회춘하여 뛰어가시고
내가 술 한 잔 산다고 기다리라고 하면 하루 종일 안절부절하고
여동생에게 여자 소개 좀 부탁했더니 누구 인생 망치려고 드냐고 하고
잠이 덜 깨 세수하다 거울을 볼 때면 심장마비로 언젠간 죽겠구나 생각이 들고
깜짝 놀라는 알바놈에 얼굴을 뭉개줄까 하는 충동이 0.1초 들었지만 꾹 참고 거기 앞에 영감님 지팡이 들고 그렇게 뛸 필요는 없잖아요 어머님 저 왔어요 |
